HBO스폰1 토드 맥팔레인의 미공개 ‘스폰’ 애니메이션, 키스 데이비드·마크 해밀 녹음까지 끝났지만 아직 완성작은 아니다 토드 맥팔레인이 수년 동안 보관해 온 약 90분 분량의 ‘스폰’ 애니메이션 프로젝트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키스 데이비드가 스폰의 목소리를 맡고 마크 해밀이 형사 트위치를 연기한 음성 녹음은 이미 완료됐지만, 맥팔레인의 설명을 자세히 보면 실제 상영 가능한 애니메이션 영화가 완성된 상태는 아니다. 스토리와 디자인, 음성 녹음 등 상당한 사전 작업이 진행된 프로젝트인 것은 맞지만 최종 셀 애니메이션과 일부 음향 작업이 남아 있어 ‘거의 완성된 영화’라는 표현은 제작 단계의 의미를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토드 맥팔레인이 공개한 90분짜리 ‘스폰’ 프로젝트정말 거의 완성된 애니메이션 영화일까?이 프로젝트가 이미 20년 가까이 된 이유키스 데이비드의 스폰과 마크 해밀의 트위치왜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을까?실제.. 2026. 9. 23. 이전 1 다음